【용인=뉴시스】이정하 기자 = 미스유니버시티대회에 출전한 여대생들이 21일 경기 용인시를 찾는다.
미스유니버스티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여대생 80명은 이날 방문에서 용인경전철 탑승 행사를 갖는다.
또 용인전통시장과 에버랜드, 포은아트홀, 용인자연휴양림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 관광 홍보 등의 활동도 펼친다.
대회 출전 여대생들은 용인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환경포럼 방문차 인천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평화 사절단으로 활동하게 될 대회 참가 여대생들에게 용인을 알리고, 경전철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표 선발전은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고 입상자는 세계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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