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10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산이리 심복골 비닐하우스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김진홍(63)씨가 먹음직스러운 햇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다. 2013.06.10. (사진=영동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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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 햇복숭아가 한창 출하되고 있다.
영동읍 산이리 심복골 비닐하우스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김진홍(63)씨는 요즘 먹음직스러운 복숭아를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김씨의 밭에서 생산한 조생종 임실 황도는 특유의 향기와 높은 당도 때문에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하우스 온도를 낮에 25도, 밤에 최저 15도 정도로 유지하면서 수분관리, 인공 수분 등 고도의 재배기술을 발휘해 노지 재배보다 두 달 빨리 수확을 앞당겼다.
이곳에서 생산한 복숭아는 친환경 저농약 인증을 받았다.
영동읍 산이리 심복골 비닐하우스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김진홍(63)씨는 요즘 먹음직스러운 복숭아를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김씨의 밭에서 생산한 조생종 임실 황도는 특유의 향기와 높은 당도 때문에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하우스 온도를 낮에 25도, 밤에 최저 15도 정도로 유지하면서 수분관리, 인공 수분 등 고도의 재배기술을 발휘해 노지 재배보다 두 달 빨리 수확을 앞당겼다.
이곳에서 생산한 복숭아는 친환경 저농약 인증을 받았다.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10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산이리 심복골 김진홍(63)씨의 비닐하우스에 먹음직스러운 햇복숭아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2013.06.10. (사진=영동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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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노지복숭아보다 4∼5배 비싼 4개들이 한 상자에 3만원을 받고 있다.
이 마을은 48 농가 가운데 35 농가가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김씨는 "올봄 저온현상으로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철저한 온도관리와 인공수분으로 예년보다 좋은 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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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은 48 농가 가운데 35 농가가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김씨는 "올봄 저온현상으로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철저한 온도관리와 인공수분으로 예년보다 좋은 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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