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원, 웹툰작가 펭귄과 함께한 이색 영어강좌 열어

기사등록 2013/06/04 10:28:02

최종수정 2016/12/28 07:33:34

【서울=뉴시스】한재갑 교육전문기자 = 다락원이 네이버 인기 웹툰 ‘펭귄 러브즈 메브(Penguin loves Mev)’로 생활 영어를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트위터+페이스북, 내 영어를 부탁해’ 강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실제 SNS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로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강좌다. 영어로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마련했다는 게 다락원 측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한국여자 펭귄과 영국남자 메브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웹툰 ‘펭귄 러브즈 메브’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돼 재미있고 친숙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예문과 주제가 녹아있는 웹툰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EBS 라디오 ‘귀가 트이는 영어’의 진행자인 안젤라 박(Angela Park)이 강의를 맡았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덩어리 표현들을 배워 실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키워준다. 주제에 맞는 영작문을 직접 해보고, 본인의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연동해 글을 올릴 수도 있다.  한편 다락원 사이트(www.darakwon.co.kr)에서는 강좌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20% 할인 이벤트를 연다. ‘트위터+페이스북, 내 영어를 부탁해’ 책도 7월경 출간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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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웹툰작가 펭귄과 함께한 이색 영어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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