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전형준 기자 =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 경영학부 전호성 교수가 최근 '한국소비문화학회 2013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고객보상 프로그램에서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조절 초점과 보상 수준의 영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구 논문을 발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고객보상 프로그램과 관련된 연구들은 주로 결제 금액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시켜주는 후 포인트 제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나 최근에 등장한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를 탐색한 연구들은 많지 않았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객보상 프로그램의 맥락에서 혜택과 비용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를 파악하고 특히 조절 초점이나 보상 수준 인식과 같은 소비자들의 심리적 요인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규명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번 논문은 '고객보상 프로그램에서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조절 초점과 보상 수준의 영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구 논문을 발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고객보상 프로그램과 관련된 연구들은 주로 결제 금액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시켜주는 후 포인트 제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나 최근에 등장한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를 탐색한 연구들은 많지 않았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객보상 프로그램의 맥락에서 혜택과 비용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선 포인트 제도의 효과를 파악하고 특히 조절 초점이나 보상 수준 인식과 같은 소비자들의 심리적 요인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규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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