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광복점, 나라 요시토모&무라카미 다카시 특별전

기사등록 2013/06/01 09:18:28

최종수정 2016/12/28 07:32:4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갤러리 광복점은 일본 네오팝 세대의 대표주자인 나라 요시토모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 'Iconic Epoque'를 오는 30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에는 나라 요시토모의 대표 캐릭터인 커다란 눈의 소녀, 현대 미술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가인 무라카미 다카시의 작품 등 40여 점을 소개된다.    일본 네오팝 세대의 대표 작가인 나라 요시토모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조각 작업을 주로 하며 그림의 중심 소재는 여자아이, 개, 오두막 집처럼 친숙한 것들이다. 특히 만화 속에서 톡 튀어나온 듯한 몸통만 한 머리를 가진 귀여운 여자아이는 그의 대표 작품 캐릭터다.  그는 소녀 이미지의 캐릭터를 활용해 현대인의 감성을 반영하고 대중과 소통한다고 갤러리는 설명했다.  또 나라 요시토모와 마찬가지로 만화를 차용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는 200년 루이비통과의 합작으로 모노그램을 디자인했고, 타임지에서는 그를 2008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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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광복점, 나라 요시토모&무라카미 다카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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