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내가 이민호 형이오…'상속자들'

기사등록 2013/05/31 08:33:28

최종수정 2016/12/28 07:32:35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최진혁(28)이 SBS TV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출연한다.  

 ‘상속자들’은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의 극작가 김은숙씨와 ‘타짜’ ‘마이더스’ 등의 강신효 PD가 만드는 드라마다.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는다.

 최진혁은 ‘김탄’(이민호)의 이복형이자 대한민국 최고기업 제국그룹의 젊고 능력있는 사장인 31세 ‘김원’역을 맡았다. 외모와 능력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상위 0.1%의 완벽한 남자를 연기한다.

 최진혁은 MBC TV ‘구가의 서’를 눈여겨 본 작가 김씨의 러브콜을 받았다.

 최진혁은 “그 동안 김은숙 작가의 작품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꼭 한번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믿어준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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