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옛 명주초교 시민문화공간 탈바꿈

기사등록 2013/05/27 17:27:07

최종수정 2016/12/28 07:31:16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릉ICCN(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세계무형문화축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이 공연될 다보세 마당(옛 명주초교)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photo31@newsis.com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릉ICCN(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세계무형문화축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이 공연될 다보세 마당(옛 명주초교)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email protected]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28일 오후 4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옛 명주초등학교를 시민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릉시는 설명회에서 시민문화공간의 조성배경, 목적, 성격, 운영, 공간구성 등 기본계획 전반에 걸쳐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을 계획이다.

 시민문화공간의 컨셉트는 강릉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연습, 발표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동시에 다양한 예술영역의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교류하고 융화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이다.

 강릉시는 설명회에 참석하는 50~100여명의 문화예술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본격 공사를 진행, 내년 상반기에 준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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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옛 명주초교 시민문화공간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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