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이정재(40) 최민식(51) 황정민(43) 그리고 박성웅(40)의 범죄 드라마 ‘신세계’가 스크린에 이어 다운로드 시장에서도 일약 강자로 떠올랐다.
2월21일 개봉한 ‘신세계’는 잔인한 폭력신 등으로 인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으나 사나이들의 우정과 의리, 음모와 배신을 그린 박훈정(39) 감독의 탁월한 시나리오와 짜임새 있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에 힘입어 관객 468만2278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위는 김민희(31) 이민기(28)의 멜로 ‘연애의 온도’(감독 노덕)다. 전날 3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가 하루만에 원대복귀했다. 9일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민희가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영향이 지속되고 있다.
3위는 2011년 개봉해 2년이나 묵은 음악 휴먼 드라마 ‘써니’(감독 강형철)다. 이 영화로 이름을 알린 강소라(23)가 여주인공을 맡은 SBS TV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가 14일 제작발표회를 열면서 강소라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른 영향이다.
4위는 전날 2위인 이제훈(29) 한석규(49)의 휴먼 드라마 ‘파파로티’(감독 윤종찬)로 두 계단 하락했다. 강소라는 이 영화에도 등장한다.
2월21일 개봉한 ‘신세계’는 잔인한 폭력신 등으로 인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으나 사나이들의 우정과 의리, 음모와 배신을 그린 박훈정(39) 감독의 탁월한 시나리오와 짜임새 있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에 힘입어 관객 468만2278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위는 김민희(31) 이민기(28)의 멜로 ‘연애의 온도’(감독 노덕)다. 전날 3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가 하루만에 원대복귀했다. 9일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민희가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영향이 지속되고 있다.
3위는 2011년 개봉해 2년이나 묵은 음악 휴먼 드라마 ‘써니’(감독 강형철)다. 이 영화로 이름을 알린 강소라(23)가 여주인공을 맡은 SBS TV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가 14일 제작발표회를 열면서 강소라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른 영향이다.
4위는 전날 2위인 이제훈(29) 한석규(49)의 휴먼 드라마 ‘파파로티’(감독 윤종찬)로 두 계단 하락했다. 강소라는 이 영화에도 등장한다.

5위는 한석규가 하정우(35) 전지현(31) 류승범(33) 등과 호흡한 첩보 액션 ‘베를린’(감독 류승완)의 몫이다. 역시 백상에서 하정우가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덕이다.
이 밖에 에로틱 스릴러 ‘간기남’, 예술영화 ‘채식주의자’, 휴먼 코미디 ‘7번방의 선물’, 재난 블록버스터 ‘타워’, 휴먼 코미디 ‘박수건달’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email protected]
이 밖에 에로틱 스릴러 ‘간기남’, 예술영화 ‘채식주의자’, 휴먼 코미디 ‘7번방의 선물’, 재난 블록버스터 ‘타워’, 휴먼 코미디 ‘박수건달’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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