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노창길 기자 =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대학은 15일 오후 3시 대학 내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중권 교수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언론인으로서 인터넷과 방송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자로서 강연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여러 사회문제에 대해 비평 활동을 하고 있는 진중권 교수가 초청돼 '디지털 인문학의 문제적 현실과 새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진 교수는 중앙대와 카이스트의 겸임교수로 재직했으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임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 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경북 영주시 동양대의 교양학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 미학 오디세이,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폭력과 상스러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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