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벌이는 극한 서바이벌, MBC '파이널 어드벤처'

기사등록 2013/05/13 12:07:02

최종수정 2016/12/28 07:26:59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C 김성주(41)가 MBC TV 새 예능프로그램 ‘파이널 어드벤처’를 진행한다.

 운동선수, 가수, 배우, 모델 등 각계각층에서 2인1조로 구성된 7개팀이 태국,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극한의 서바이벌 레이스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태국의 광활한 대자연과 북마리아나 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팀워크는 물론 지력, 담력, 체력을 체크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미션을 통해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승부가 펼쳐진다”고 소개했다.

 ‘파이널 어드벤처’에는 가수 토니 안, 조성모, 그룹 ‘제국의아이들’ 정희철, 탤런트 류태준, 황인영, 이본, 정가람, 줄리엔 강, 모델 한혜진, 류설미, 축구감독 유상철, 레슬링 코치 심권호,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코치 장윤경, 김주경 등 14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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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여 공백기를 보낸 조성모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인생의 제2막을 열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심권호는 2020년 하계올림픽부터 레슬링 종목이 제외돼 실의에 빠져있는 레슬링 후배들에게 힘을 주고자 그랜드슬래머의 명예를 걸고 도전을 결심했다.

 이달 중순 태국 첫 촬영을 시작으로 북마리아나 제도까지 7800㎞의 레이스를 벌인다. ‘댄싱 위드 더 스타 3’ 후속으로 6월1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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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벌이는 극한 서바이벌, MBC '파이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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