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뮤지컬스타 강동호(28),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26), 밴드 'FT아일랜드' 이재진(22)이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하이스쿨 뮤지컬'에 캐스팅됐다.
공연제작사 CJ E&M과 인터파크 시어터에 따르면, 이들은 7월2일부터 9월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하는 '하이스쿨뮤지컬'의 주인공 '잭 애프론' 역에 트리플캐스팅됐다.
2006년 미국 디즈니채널이 방송한 TV용 뮤지컬영화가 원작이다. 잭 에프런(26), 바네사 허진스(25) 등 청춘스타들을 배출한 이 영화는 당시 100여개국에서 2억5000만명이 시청, 디즈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해 에미상 2개 부문을 수상했고, OST는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기도 했다.
휴가지에서 열린 파티에서 만난 농구부 주장 '트로이'와 모범생 '가브리엘라'의 사랑이야기다. 동시에 두 사람이 학교 뮤지컬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7년 미국에서 초연했다. 2009년 국내에 라이선스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이제야 관객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강동호와 려욱, 이재진은 교내 최고 인기남이자 농구부 주장인 '트로이'를 번갈아 연기한다. 수줍은 천재소녀 '가브리엘라'는 뮤지컬배우 오소연(28), 그룹 'f(x)'의 리드보컬 루나(20), 그룹 'AOA'의 메인보컬 초아(23)가 맡는다.
이와 함께 뮤지컬의 활력소인 핑크 공주 '샤페이'는 '환상의 커플'과 '젊음의 행진'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26)와 그룹 '피에스타'의 메인 보컬 린지(24)가 나눠 맡는다. 샤페이의 쌍둥이 남동생 '라이언'은 뮤지컬배우 유승엽(26)이 연기한다.
[email protected]
공연제작사 CJ E&M과 인터파크 시어터에 따르면, 이들은 7월2일부터 9월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하는 '하이스쿨뮤지컬'의 주인공 '잭 애프론' 역에 트리플캐스팅됐다.
2006년 미국 디즈니채널이 방송한 TV용 뮤지컬영화가 원작이다. 잭 에프런(26), 바네사 허진스(25) 등 청춘스타들을 배출한 이 영화는 당시 100여개국에서 2억5000만명이 시청, 디즈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해 에미상 2개 부문을 수상했고, OST는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기도 했다.
휴가지에서 열린 파티에서 만난 농구부 주장 '트로이'와 모범생 '가브리엘라'의 사랑이야기다. 동시에 두 사람이 학교 뮤지컬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7년 미국에서 초연했다. 2009년 국내에 라이선스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이제야 관객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강동호와 려욱, 이재진은 교내 최고 인기남이자 농구부 주장인 '트로이'를 번갈아 연기한다. 수줍은 천재소녀 '가브리엘라'는 뮤지컬배우 오소연(28), 그룹 'f(x)'의 리드보컬 루나(20), 그룹 'AOA'의 메인보컬 초아(23)가 맡는다.
이와 함께 뮤지컬의 활력소인 핑크 공주 '샤페이'는 '환상의 커플'과 '젊음의 행진'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26)와 그룹 '피에스타'의 메인 보컬 린지(24)가 나눠 맡는다. 샤페이의 쌍둥이 남동생 '라이언'은 뮤지컬배우 유승엽(26)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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