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캐나다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는 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24)가 귀국했다.
남편인 선교사 제임스 박(29)과 한국을 찾은 선예는 매니지먼트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방문, 팀 동료들과 재회했다.
지난 1월 결혼 직후 '허니문 베이비'를 얻어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든 선예는 당분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방송 출연 등의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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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 선교사 제임스 박(29)과 한국을 찾은 선예는 매니지먼트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방문, 팀 동료들과 재회했다.
지난 1월 결혼 직후 '허니문 베이비'를 얻어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든 선예는 당분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방송 출연 등의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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