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임주은(25)이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선아(38), 성유리(32), 이동욱(32), 김범(24), 박민영(27)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이사는 “임주은은 여러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에 엉뚱, 발랄한 모습까지 다양한 색을 지닌 배우”라며 “연기에 대한 그녀의 높은 열정과 가능성을 봤고,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임주은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반가운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것을 배우고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너무 설레는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임주은은 2009년 MBC TV 드라마 ‘혼’으로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MBN ‘왓츠업’, MBC TV ‘아랑사또전', KBS 2TV ‘난폭한 로맨스’ 등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폭풍의 언덕’ ‘미친 거 아니야’ ‘램프의 요정’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이사는 “임주은은 여러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에 엉뚱, 발랄한 모습까지 다양한 색을 지닌 배우”라며 “연기에 대한 그녀의 높은 열정과 가능성을 봤고,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임주은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반가운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것을 배우고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너무 설레는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임주은은 2009년 MBC TV 드라마 ‘혼’으로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MBN ‘왓츠업’, MBC TV ‘아랑사또전', KBS 2TV ‘난폭한 로맨스’ 등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폭풍의 언덕’ ‘미친 거 아니야’ ‘램프의 요정’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