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지슬’(감독 오멸)이 다양성영화를 CGV 일반 극장으로 확대상영하는 ‘무비꼴라쥬 데이’ 첫 작품으로 선정됐다. 7일 전국 CGV 34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무비꼴라쥬 데이’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8시 전후로 무비꼴라쥬 극장을 포함해 CGV 용산, 왕십리, 영등포 등 30여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지슬’은 1948년 겨울 ‘해안선 5㎞ 밖에 있는 모든 사람을 폭도로 간주해 사살한다’는 소개령을 피해 동굴로 숨어 들어간 제주 사람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았다.
그동안 관객 13만5237명을 모으며 다양성 극영화 최다관객 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2009년 ‘똥파리’의 12만3046명이다.
[email protected]
‘무비꼴라쥬 데이’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8시 전후로 무비꼴라쥬 극장을 포함해 CGV 용산, 왕십리, 영등포 등 30여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지슬’은 1948년 겨울 ‘해안선 5㎞ 밖에 있는 모든 사람을 폭도로 간주해 사살한다’는 소개령을 피해 동굴로 숨어 들어간 제주 사람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았다.
그동안 관객 13만5237명을 모으며 다양성 극영화 최다관객 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2009년 ‘똥파리’의 12만30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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