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한고은(38)이 MBC TV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연출 박성수)에 출연한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고 도공의 자리에 오른 최초의 여성 사기장의 삶을 담는다.
한고은은 ‘인빈 김씨’를 맡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름답고 총명하던 인빈 김씨는 후궁으로 들어가 자신과 아들의 꿈을 이루고자 남자들을 뛰어넘는 담력과 계략을 펼친다.
소속사는 “한고은은 궁궐의 보이지 않는 권력다툼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을 연기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한고은은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하게 돼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아름답고 단아한, 하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없이 날카롭고 강해지는 여인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문근영과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고 도공의 자리에 오른 최초의 여성 사기장의 삶을 담는다.
한고은은 ‘인빈 김씨’를 맡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름답고 총명하던 인빈 김씨는 후궁으로 들어가 자신과 아들의 꿈을 이루고자 남자들을 뛰어넘는 담력과 계략을 펼친다.
소속사는 “한고은은 궁궐의 보이지 않는 권력다툼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을 연기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한고은은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하게 돼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아름답고 단아한, 하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없이 날카롭고 강해지는 여인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문근영과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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