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의 극작가 김은숙(40)의 신작에 출연할 예정이던 밴드 '씨엔블루'의 보컬 겸 리더 정용화(24)가 이를 취소했다.
정용화의 매니지먼트사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용화는 SBS TV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출연을 고사키로 했다.
FNC는 "제작사와 소속사가 정용화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면서 "많은 작품에 출연 제의를 받은 상황이라 다른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상속자들'은 김씨와 '마이더스' '타짜'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가 손을 잡은 드라마다. 한류스타 이민호(26)와 박신혜(23) 등이 이미 캐스팅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정용화는 진행 중인 월드투어와 하반기로 예정된 씨엔블루의 음반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정용화는 밴드 활동과 함께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등에 출연하며 탤런트로도 입지를 굳혔다.
[email protected]
정용화의 매니지먼트사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용화는 SBS TV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출연을 고사키로 했다.
FNC는 "제작사와 소속사가 정용화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면서 "많은 작품에 출연 제의를 받은 상황이라 다른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상속자들'은 김씨와 '마이더스' '타짜'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가 손을 잡은 드라마다. 한류스타 이민호(26)와 박신혜(23) 등이 이미 캐스팅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정용화는 진행 중인 월드투어와 하반기로 예정된 씨엔블루의 음반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정용화는 밴드 활동과 함께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등에 출연하며 탤런트로도 입지를 굳혔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