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탤런트 진세연(19)이 렙쇼메이의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수스(SOOS)’의 모델이 됐다.
수스는 “진세연의 여성스러움과 밝고 신선한 이미지가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인 ‘수스’와 부합됐다”면서 “전속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발하게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알렸다.
‘수스’는 전국에 135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수스는 “진세연의 여성스러움과 밝고 신선한 이미지가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인 ‘수스’와 부합됐다”면서 “전속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발하게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알렸다.
‘수스’는 전국에 135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 KBS 2TV 수목극 ‘각시탈’, SBS TV 일일극 ‘내 딸 꽃잎이’, 주말극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했다. ‘각시탈’에서의 열연을 인정 받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차지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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