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T스토어로 앱 개발자 저작권 보호

기사등록 2013/04/25 11:03:16

최종수정 2016/12/28 07:21:41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SK플래닛이 모바일 콘텐츠 앱장터 T스토어로 앱 개발자의 저작권을 보호한다.

 SK플래닛은 T스토어를 통해 유통되는 앱·게임의 불법 복제나 변조, 유통을 방지하는 애플리케이션 저작권 관리(ARM, Application Rights Management)솔루션 'T스토어ARM 3.0'을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앱이나 게임 개발자는 T스토어에 등록된 앱과 게임에 해당 솔루션을 적용, 앱과 게임이 실행될 때마다 콘텐츠 구입 경로와 사용권한을 확인하는 절차가 자동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개발자는 T스토어 개발자센터(dev.tstore.co.kr) 내 '앱 보안센터'에 접속, 앱(APK파일)을 등록하면 해당 앱에 보안코드 암호화가 적용되고 저작권 관리 솔루션이 작동되는 앱을 내려 받을 수 있다.

 T스토어 ARM3.0 솔루션은 24일 이후 T스토어에 등록된 모든 앱·게임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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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T스토어로 앱 개발자 저작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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