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으로 보세요, 싸이 30억짜리 상암쇼 '해프닝'

기사등록 2013/04/05 15:19:05

최종수정 2016/12/28 07:15:4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월드스타 싸이(35)의 신곡 ‘젠틀맨’이 공개되는 콘서트 ‘해프닝’(HAPPENING)이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엠넷 안소연 CP는 “13일 오후 6시30분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싸이의 콘서트를 생중계하기로 했다. 헬기를 동원한 대규모 촬영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본 공연 훨씬 전부터 공연을 관람할 5만여명의 관객들은 물론 수많은 음악 팬들이 현장에 집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마 2002년 월드컵 이후 최대 규모가 아닐까 싶다”고 내다봤다.

 이번 콘서트에는 제작비 30억원이 투입됐다. 미국과 일본에서 온 전문 스태프 등이 다양한 특수효과를 활용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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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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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으로 보세요, 싸이 30억짜리 상암쇼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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