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이효리(34)와 퓨전 재즈밴드 '클래지콰이'·어쿠스틱 밴드 '이바디' 멤버 호란(34)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을 위한 음반 '이야기해주세요' 두번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26일 '이야기해 주세요' 기획팀에 따르면, 이효리와 호란은 5월 중 발매되는 '이야기해 주세요-그 두 번째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
포크듀오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송은지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앨범은 동시대의 폭력에 노출된 이 시대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자 만들어졌다.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번째 앨범에는 이상은, 한희정, 정민아, 오지은, 소히, 이상은, 지현, 무키무키만만수, 시와, 투명, 밴드 '스맥소프트'의 리더 황보령,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남상아, 강허달림, 트램폴린, 휘루 등이 참여했다.
26일 '이야기해 주세요' 기획팀에 따르면, 이효리와 호란은 5월 중 발매되는 '이야기해 주세요-그 두 번째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
포크듀오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송은지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앨범은 동시대의 폭력에 노출된 이 시대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자 만들어졌다.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번째 앨범에는 이상은, 한희정, 정민아, 오지은, 소히, 이상은, 지현, 무키무키만만수, 시와, 투명, 밴드 '스맥소프트'의 리더 황보령,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남상아, 강허달림, 트램폴린, 휘루 등이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는 이효리, 호란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시와, '신사의 품격' OST 등에 참여한 빅 베이비 드라이버, 1인 밴드 라즈베리필드로 활약 중인 소이, 밴드 '스웨터' '하와이' 등에서 활약한 이아립, 인디 록밴드 '허클베리 핀'의 이소영, '정원영 밴드'로 활동한 박혜리, 작곡가 김연수가 이끄는 '로터스 프로젝트', 흐른의 일렉트로닉 프로젝트 '전기 흐른' 등이 동참한다.
이번 음반의 제작을 알리고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4월5일 오후 7시30분 서울 홍대앞 KT&G 상상마당에서 콘서트 '이야기해 주세요–그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 음반 참여 뮤지션 중 빅 베이비 드라이버, 로터스 프로젝트, 전기 흐른를 비롯해 인디 가수 야마가타 트윅스터, 위댄스 등 5개팀이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이번 음반의 제작을 알리고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4월5일 오후 7시30분 서울 홍대앞 KT&G 상상마당에서 콘서트 '이야기해 주세요–그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 음반 참여 뮤지션 중 빅 베이비 드라이버, 로터스 프로젝트, 전기 흐른를 비롯해 인디 가수 야마가타 트윅스터, 위댄스 등 5개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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