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조안(31)이 매니지먼트사 키이스트와 계약했다.
2000년 KBS 2TV ‘드라마시티-첫사랑’으로 데뷔한 조안은 영화 ‘소름’ ‘여고괴담3-여우계단’ ‘언니가 간다’ ‘킹콩을 들다’ ‘마이 리틀 히어로’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는 “조안은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매력을 지닌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며 “작품 선정부터 활동까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해 배우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최강희, 임수정, 정려원, 봉태규,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홍수현, 소이현, 김민서, 이현우, 박은빈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조안은 4월14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2’에 프로파일러 ‘남예리’로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2000년 KBS 2TV ‘드라마시티-첫사랑’으로 데뷔한 조안은 영화 ‘소름’ ‘여고괴담3-여우계단’ ‘언니가 간다’ ‘킹콩을 들다’ ‘마이 리틀 히어로’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는 “조안은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매력을 지닌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며 “작품 선정부터 활동까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해 배우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최강희, 임수정, 정려원, 봉태규,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홍수현, 소이현, 김민서, 이현우, 박은빈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조안은 4월14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2’에 프로파일러 ‘남예리’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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