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전형준 기자 = 춘천교육대학교는 특허청과 발명교육 전문교사 육성을 위한 '발명교사 교육센터 운영사업' 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하고 11일 본교 전산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발명교사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과 시설물 현황, 강좌 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춘천교대에 발명교사 교육센터가 설치돼 앞으로 3년간 발명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한다.
춘천교대는 충남대, 광주교대, 부산교대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발명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하고 발명교육 정규 강좌를 개설한다.
대학관계자는 "특허청과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예비교사와 지역내 현직교사에게 발명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발명교육의 인식제고를 위한 자체 프로그램 운영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발명교사 육성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날 현판식에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발명교사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과 시설물 현황, 강좌 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춘천교대에 발명교사 교육센터가 설치돼 앞으로 3년간 발명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한다.
춘천교대는 충남대, 광주교대, 부산교대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발명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하고 발명교육 정규 강좌를 개설한다.
대학관계자는 "특허청과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예비교사와 지역내 현직교사에게 발명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발명교육의 인식제고를 위한 자체 프로그램 운영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발명교사 육성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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