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첫눈이 온다구요'의 가수 이정석(46)이 새 싱글앨범 '러브'를 발표했다.
지난해 5월 미니음반 '…ing' 이후 9개월 만이다.
타이틀곡은 '아픈 이별'이다. 이정석의 히트곡 '여름날의 추억'을 작곡한 작곡가 서영진이 멜로디를 만들고 이정식이 노랫말을 붙였다. 정통 발라드로 이정석 만의 서정적이고 개끗한 음색이 돋보인다.
앨범에는 역시 서영진과 이정석이 협업한 록&롤 장르의 '사랑 얘기' 등 2곡이 실렸다.
이정석은 "가슴이 먹먹할 만큼 슬픈, 누가 들어도 내 얘기 같은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석은 1986년 'MBC 대학 가요제'에서 '첫눈이 온다구요'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사랑하기에', '여름날의 추억' 등의 히트곡을 냈다.
[email protected]
지난해 5월 미니음반 '…ing' 이후 9개월 만이다.
타이틀곡은 '아픈 이별'이다. 이정석의 히트곡 '여름날의 추억'을 작곡한 작곡가 서영진이 멜로디를 만들고 이정식이 노랫말을 붙였다. 정통 발라드로 이정석 만의 서정적이고 개끗한 음색이 돋보인다.
앨범에는 역시 서영진과 이정석이 협업한 록&롤 장르의 '사랑 얘기' 등 2곡이 실렸다.
이정석은 "가슴이 먹먹할 만큼 슬픈, 누가 들어도 내 얘기 같은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석은 1986년 'MBC 대학 가요제'에서 '첫눈이 온다구요'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사랑하기에', '여름날의 추억'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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