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硏, '문학 통해 트라우마 극복' 학술 심포지엄

기사등록 2013/02/21 17:59:19

최종수정 2016/12/28 07:02:51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학은 23일 '문학치료학을 통한 역사적 트라우마 극복'을 주제로 서울 광진구 건국대 인문학관에서 학술심포지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인문한국(Humanities Korea·HK)지원 2단계 연구 사업단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문학치료학과 통일인문학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치유'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박일용 홍익대 교수가 '문학치료학의 연구 경과와 역사적 트라우마 극복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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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硏, '문학 통해 트라우마 극복' 학술 심포지엄

기사등록 2013/02/21 17:59:19 최초수정 2016/12/28 07: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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