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MC 박은지(30)가 처음으로 단독 MC가 됐다.
박은지는 3월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남성채널 XTM ‘남자의 기술’을 진행한다. 연애, 처세, 재테크, 스타일 등 남성에게 필요한 테크닉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 3명이 출연해 강의하고 연예인, 남성잡지 편집장 등 패널들과 청중 100명이 이에 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객석 호응도를 통해 최고의 1인을 선정한다.
강의와 강의 사이에는 트렌드를 이끄는 밴드나 DJ들의 공연도 펼쳐지는 등 실용적인 노하우와 눈과 귀의 즐거움, 긴장요소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박은지는 연예인 패널과 청중의 의견을 조율하고 정리하는 등 그간 여러 방송에서 갈고 닦은 진행실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매회 주제와 밀접한 경험을 가진 스페셜 게스트도 등장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첫 스페셜 게스트는 가수 브라이언이다.
연출자 양송철 PD는 “매회 수 많은 청중과 패널들의 의견을 모으고 강의의 포인트를 짚어줘야 하는 우리 프로그램의 MC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단독 MC를 맡겼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단독 MC를 맡게 돼 기쁘고 설렌다”면서 “남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에 관해 여성의 시각을 더해 남성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노하우를 완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지는 2005년 MBC에 입사해 2006년부터 ‘뉴스데스크’의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미모와 171㎝ 50㎏의 몸매로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2월 프리랜서로 나선 뒤 MC부터 연기까지 다양하게 활동해왔다.
[email protected]
박은지는 3월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남성채널 XTM ‘남자의 기술’을 진행한다. 연애, 처세, 재테크, 스타일 등 남성에게 필요한 테크닉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 3명이 출연해 강의하고 연예인, 남성잡지 편집장 등 패널들과 청중 100명이 이에 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객석 호응도를 통해 최고의 1인을 선정한다.
강의와 강의 사이에는 트렌드를 이끄는 밴드나 DJ들의 공연도 펼쳐지는 등 실용적인 노하우와 눈과 귀의 즐거움, 긴장요소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박은지는 연예인 패널과 청중의 의견을 조율하고 정리하는 등 그간 여러 방송에서 갈고 닦은 진행실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매회 주제와 밀접한 경험을 가진 스페셜 게스트도 등장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첫 스페셜 게스트는 가수 브라이언이다.
연출자 양송철 PD는 “매회 수 많은 청중과 패널들의 의견을 모으고 강의의 포인트를 짚어줘야 하는 우리 프로그램의 MC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단독 MC를 맡겼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단독 MC를 맡게 돼 기쁘고 설렌다”면서 “남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에 관해 여성의 시각을 더해 남성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노하우를 완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지는 2005년 MBC에 입사해 2006년부터 ‘뉴스데스크’의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미모와 171㎝ 50㎏의 몸매로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2월 프리랜서로 나선 뒤 MC부터 연기까지 다양하게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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