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27)가 엉덩이 부상으로 남은 투어 일정을 취소했다.
13일(현지시간)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에 따르면 가가는 오른쪽 엉덩이의 건막염, 즉 힘줄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태이며 회복 기간도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가가는 지난 11일 캐나다 몬트리얼 공연을 마친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통증을 우리 스태프들에게도 숨겼다. 내 놀라운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도 않았다"면서도 "지난 밤 공연 이후 나는 걸을 수 없었고 여전히 그렇다"고 적었다.
13일(현지시간)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에 따르면 가가는 오른쪽 엉덩이의 건막염, 즉 힘줄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태이며 회복 기간도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가가는 지난 11일 캐나다 몬트리얼 공연을 마친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통증을 우리 스태프들에게도 숨겼다. 내 놀라운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도 않았다"면서도 "지난 밤 공연 이후 나는 걸을 수 없었고 여전히 그렇다"고 적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카고, 디트로이트 공연이 취소됐다. 가가는 지난해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정규 2집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 투어 콘서트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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