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탤런트 박해진(30)이 중국 TV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에 출연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하면서 마음을 닫은 레스토랑 주인 '심안'을 연기한다. 언니의 아이를 대신 키우는 미혼모 '악초하'의 매력에 빠지는 역이다.
개그맨 겸 영화배우 주시무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주 감독은 박해진의 중국 진출작 '첸더더의 결혼기'(2011)를 본 후 박해진에게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박해진은 "나를 믿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주시무 감독에게 감사를 전한다. '심안' 캐릭터를 위해 앞으로 머리도 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멀리 떨어진 사랑'은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mail protected]
모든 것을 가졌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하면서 마음을 닫은 레스토랑 주인 '심안'을 연기한다. 언니의 아이를 대신 키우는 미혼모 '악초하'의 매력에 빠지는 역이다.
개그맨 겸 영화배우 주시무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주 감독은 박해진의 중국 진출작 '첸더더의 결혼기'(2011)를 본 후 박해진에게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박해진은 "나를 믿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주시무 감독에게 감사를 전한다. '심안' 캐릭터를 위해 앞으로 머리도 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멀리 떨어진 사랑'은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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