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박은지·지나…예능 다운로드 녹여버렸네, 웹하드 송사리

기사등록 2013/02/07 17:31:35

최종수정 2016/12/28 06:59:01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옥타곤 걸’ 강예빈(30), 가수 지나(26), MC 박은지(30) 등 글래머 미녀 스타들을 앞세운 MBC TV 수요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다운로드 시장에서도 강세를 나타냈다.

 7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예능 프로그램은 ‘라디오스타’다. 강예빈, 지나, 박은지가 출연해 성형과 루머들에 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associate_pic2
 이날 방송은 본방송에서 시청률 7.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전 주 8.5%에서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에 KBS 2TV가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와 벌인 평가전을 생중계하면서 시청률 10.6%를 챙겨간 여파다.

associate_pic2
 축구와 라디오스타 중 축구를 선택한 남성 시청자들이 뒤늦게 이들의 출연사실을 알고 앞다퉈 다운로드로 몰려든 것으로 보인다.

associate_pic2
 2위는 SBS TV 수요예능 ‘짝’이 차지했다.

 3위에는 KBS 2TV 화요예능 ‘달빛프린스’가 랭크됐다. 수요 예능프로그램들의 등장으로 전날 1위에서 순위가 하락하기는 했지만 더 떨어지지 않은 것은 초대손님 탤런트 이보영(33)이 가져온  ‘서영이 효과’ 덕이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강예빈·박은지·지나…예능 다운로드 녹여버렸네, 웹하드 송사리

기사등록 2013/02/07 17:31:35 최초수정 2016/12/28 06:59:01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