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80년대 인기를 누린 영화 '애마부인' 시리즈가 5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의 영화 일일 다운로드 차트를 휩쓸었다.
1988년 개봉한 '파리 애마'가 1위다. 애마부인 1편을 제작한 정인엽 감독의 작품으로 유혜리를 스타덤에 올린 작품이다. 역시 애마부인 시리즈인 '짚시 애마'가 2위를 차지했다.
송사리는 "4일 방송된 MBC TV '토크클럽 배우들'의 '원조 섹시스타' 특집에 유혜리 등 원조 섹시 여배우 3인방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됐다"면서 "네티즌들이 그녀들의 작품까지 찾아보면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3위), '익스트림 No.13'(4위), '파이 스토리'가 뒤를 따랐다.
이밖에 영화배우로 전업한 최송현의 첫 주연작 '영건 탐정사무소'(6위),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효의 '자칼이 온다'(9위), 양약수술 이후 최근 모습이 인터넷에 화제가 된 윤현숙 출연작 '싸움의 기술'(10위) 등이 주목 받았다.
[email protected]
1988년 개봉한 '파리 애마'가 1위다. 애마부인 1편을 제작한 정인엽 감독의 작품으로 유혜리를 스타덤에 올린 작품이다. 역시 애마부인 시리즈인 '짚시 애마'가 2위를 차지했다.
송사리는 "4일 방송된 MBC TV '토크클럽 배우들'의 '원조 섹시스타' 특집에 유혜리 등 원조 섹시 여배우 3인방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됐다"면서 "네티즌들이 그녀들의 작품까지 찾아보면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3위), '익스트림 No.13'(4위), '파이 스토리'가 뒤를 따랐다.
이밖에 영화배우로 전업한 최송현의 첫 주연작 '영건 탐정사무소'(6위),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효의 '자칼이 온다'(9위), 양약수술 이후 최근 모습이 인터넷에 화제가 된 윤현숙 출연작 '싸움의 기술'(10위) 등이 주목 받았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