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류그룹 '소녀시대'의 윤아(23)와 '빅뱅'의 지드래곤(25) 등 아이돌 가수들이 심리적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Y-스타 '궁금타'는 심리분석 전문가에게 스타들이 무심코 보여주는 갖가지 습관을 통해 심리를 분석해줄 것을 의뢰했다.
그 결과, 윤아의 경우 '현재 상황에 대해 불안해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 전문가는 손가락을 깨무는 윤아의 습관을 보고 "지금 있는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위축돼 있는 심리가 드러난 것이다"고 짚었다.
지드래곤은 입술을 내미는 버릇을 가졌다.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Y-스타 '궁금타'는 심리분석 전문가에게 스타들이 무심코 보여주는 갖가지 습관을 통해 심리를 분석해줄 것을 의뢰했다.
그 결과, 윤아의 경우 '현재 상황에 대해 불안해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 전문가는 손가락을 깨무는 윤아의 습관을 보고 "지금 있는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위축돼 있는 심리가 드러난 것이다"고 짚었다.
지드래곤은 입술을 내미는 버릇을 가졌다.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