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경남도립남해대학 제6대 엄창현 총장이 28일 취임했다.
이날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인근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엄총장은 총장 공백으로 인한 학사 일정을 감안해 직원들과의 상견례 자리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엄총장은 1956년 부산 출생으로 경남고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사회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08년 한국환경자원공사 기획관리 이사보, 2010~2011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및 상임이사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엄창현 총장은 직원 상견례에서 "교직원간의 내부소통과 신뢰를 토대로 내실을 지향해 당당한 경남시대를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인근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엄총장은 총장 공백으로 인한 학사 일정을 감안해 직원들과의 상견례 자리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엄총장은 1956년 부산 출생으로 경남고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사회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08년 한국환경자원공사 기획관리 이사보, 2010~2011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및 상임이사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엄창현 총장은 직원 상견례에서 "교직원간의 내부소통과 신뢰를 토대로 내실을 지향해 당당한 경남시대를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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