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지난해 말 MBC TV '연기대상'에서 조승우(33)에게 대상을 안긴 MBC TV '마의'가 23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의 드라마 다운로드 건수 1위를 기록했다.
2일 연속 정상을 달리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면모를 온라인에서도 과시했다.
SBS TV 월화극 '야왕'이 2위로 '마의'를 뒤쫓고 있다. 악녀로 본격적인 야망을 드러내고 있는 '주다해'(수애)와 그녀를 사랑하는 '백도훈'(정윤호)의 러브라인이 형성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마의' '야왕'과 동시간대에 방송 중인 KBS 2TV '학교 2013'은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와 3위에 꽂혔다.
KBS 1TV '힘내요 미스터김'(4위), MBC TV '사랑했나봐'(5위), SBS TV '너라서 좋아'(6위), tvN '이웃집 꽃미남'(7위), KBS 2TV '내 딸 서영이'(8위), MBC TV '오자룡이 간다'(9위), SBS TV '가족의 탄생'(10위)이 뒤를 이었다.
[email protected]
2일 연속 정상을 달리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면모를 온라인에서도 과시했다.
SBS TV 월화극 '야왕'이 2위로 '마의'를 뒤쫓고 있다. 악녀로 본격적인 야망을 드러내고 있는 '주다해'(수애)와 그녀를 사랑하는 '백도훈'(정윤호)의 러브라인이 형성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마의' '야왕'과 동시간대에 방송 중인 KBS 2TV '학교 2013'은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와 3위에 꽂혔다.
KBS 1TV '힘내요 미스터김'(4위), MBC TV '사랑했나봐'(5위), SBS TV '너라서 좋아'(6위), tvN '이웃집 꽃미남'(7위), KBS 2TV '내 딸 서영이'(8위), MBC TV '오자룡이 간다'(9위), SBS TV '가족의 탄생'(10위)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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