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이종구 기자 = 27일 오전 4시53분께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의 한 김치제조공장에 불이 나 공장 264㎡와 배추절임기계 등을 태운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 인력 41명을 현장으로 보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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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2/27 08:04:28
최종수정 2016/12/28 01:45:19
기사등록 2012/12/27 08:04:28 최초수정 2016/12/28 01:4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