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그룹 'SMAP'의 리더 겸 영화배우 나카이 마사히로(40·오른쪽)가 옛애인에게 낙태를 강요했다.
일본의 가십전문 미디어 '사이조'는 나카이가 2000년 당시 사귀던 직장여성(27)을 임신시킨 뒤 낙태를 요구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여성은 나카이의 아이를 낳기를 원했으나 낙태를 무조건 강요하는 등 그의 태도에 실망, 인공중절수술을 받았다. 나카니는 뱃속의 아기를 "단순히 세포일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카이는 이 여성에게 낙태 비용으로 약 30만엔(현재환율 약 380만원)을 지급했다. 아사히TV의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휘말리던 무렵이다.
나카이는 20대 여성과 교제 중이다. 지난해까지 약 4년 간 일본 가수 고다 쿠미(30)와 교제했다.
[email protected]
일본의 가십전문 미디어 '사이조'는 나카이가 2000년 당시 사귀던 직장여성(27)을 임신시킨 뒤 낙태를 요구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여성은 나카이의 아이를 낳기를 원했으나 낙태를 무조건 강요하는 등 그의 태도에 실망, 인공중절수술을 받았다. 나카니는 뱃속의 아기를 "단순히 세포일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카이는 이 여성에게 낙태 비용으로 약 30만엔(현재환율 약 380만원)을 지급했다. 아사히TV의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휘말리던 무렵이다.
나카이는 20대 여성과 교제 중이다. 지난해까지 약 4년 간 일본 가수 고다 쿠미(30)와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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