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학교법인 숙명학원(이사장 이용태)는 한영실 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을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숙명학원은 고소장에서 한영실 전 숙명여대 총장이 재임시 법무자문용역비 과다 지출과 산학협력단의 운영 부실 등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숙명학원은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 전 총장과 김용한 음식연구원 부원장을 이같은 혐의로 고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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