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 우승자인 팝스타 켈리 클락슨(30)이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
클락슨은 남자친구인 브랜던 블랙스톡(35)과 최근 약혼했다.
클락슨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약혼했다. 모두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싶다. (약혼식을 한) 어젯밤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밤이었다. 멋진 남자를 만난 나는 행운아"라고 적었다.
블랙스톡은 클락슨의 매니저 나벨 블랙스톡의 아들이다. 부친과 마찬가지로 연예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클락슨은 남자친구인 브랜던 블랙스톡(35)과 최근 약혼했다.
클락슨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약혼했다. 모두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싶다. (약혼식을 한) 어젯밤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밤이었다. 멋진 남자를 만난 나는 행운아"라고 적었다.
블랙스톡은 클락슨의 매니저 나벨 블랙스톡의 아들이다. 부친과 마찬가지로 연예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올해 초 열애 사실이 알려진 두 사람은 이미 동거 중이다. 클락슨은 지난달 미국 NBC TV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쇼'에 출연, 블랙스톡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클락슨은 '아메리칸아이돌' 우승 이후 2003년 데뷔 앨범 '생크풀'로 데뷔했다. 지금까지 총 5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싱글 포함 50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한편,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클락슨은 '아메리칸아이돌' 우승 이후 2003년 데뷔 앨범 '생크풀'로 데뷔했다. 지금까지 총 5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싱글 포함 50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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