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스유니버시티 미녀들 '화천열차펜션' 합숙 눈길

기사등록 2012/12/09 15:28:58

최종수정 2016/12/28 01:40:32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이 운영하는 화천열차펜션에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참석하는 45개국 미녀들이 6일부터 3일간 합숙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미녀들이 화천열차펜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이 운영하는 화천열차펜션에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참석하는 45개국 미녀들이 6일부터 3일간 합숙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미녀들이 화천열차펜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세계 대표 미녀들의 숙소가 기차로 만든 펜션이라면.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25회)에 참석하는 45개국 미녀들이 '화천열차펜션'에 6일부터 3일간 합숙, 눈길을 끌었다.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김창열)이 운영하는 화천열차펜션은 레일 위의 이색기차 숙박시설로 화천관광 필수코스.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의 참가자들은 화천열차펜션 합숙기간 화천 평화의 댐, DMZ를 방문하고 화천 종합사회복지관 평화포럼, 선등 축제에 참가했다.

 제25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는 11일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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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 미녀들 '화천열차펜션' 합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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