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영화 ‘미나 문방구’(감독 정익환)가 경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아버지가 쓰러진 후 억지로 떠맡게 된 문방구를 처분하려는 ‘미나’(최강희)가 생각지 못한 단골 초딩 고객들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다.
최강희(35)는 “3개월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경주에 내려와서 ‘미나’로 살면서 잊고 지냈던 무언가를 얻어가는 기분이다. 그 동안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하고 관객 여러분들과도 빨리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봉태규(31)는 “아이들과의 즐거웠던 촬영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은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늘 예상보다 좋은 장면을 만들어냈던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11월25일 크랭크업한 ‘미나문방구’는 2013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아버지가 쓰러진 후 억지로 떠맡게 된 문방구를 처분하려는 ‘미나’(최강희)가 생각지 못한 단골 초딩 고객들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다.
최강희(35)는 “3개월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경주에 내려와서 ‘미나’로 살면서 잊고 지냈던 무언가를 얻어가는 기분이다. 그 동안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하고 관객 여러분들과도 빨리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봉태규(31)는 “아이들과의 즐거웠던 촬영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은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늘 예상보다 좋은 장면을 만들어냈던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11월25일 크랭크업한 ‘미나문방구’는 2013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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