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성인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 2'가 부산에서 마지막 공연을 한다.
남구 대연동 부산 비너스홀에서 21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 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여제자' 엄다혜는 "지난 3년 동안 여제자로 살아 왔는데 고별 무대라 눈물이 난다"며 "부산 무대에서 관객들을 위해 확실한 서비스를 하겠다"고 별렀다.
발기부전 '교수'(남상백)가 여제자를 통해 증상을 치유한다는 줄거리다.
[email protected]
남구 대연동 부산 비너스홀에서 21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 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여제자' 엄다혜는 "지난 3년 동안 여제자로 살아 왔는데 고별 무대라 눈물이 난다"며 "부산 무대에서 관객들을 위해 확실한 서비스를 하겠다"고 별렀다.
발기부전 '교수'(남상백)가 여제자를 통해 증상을 치유한다는 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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