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28일 오후 10시36분께 울산 중구 성남동의 모 주점에서 불이 나 48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난 건물은 지상 8층, 지하 1층 건물로 지하층 약 265㎡이 불에 탔다. 종업원 전모(25)씨가 불을 끄는 과정에서 다리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전씨에 따르면 주방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가열된 식용유에 불이 났다.
경찰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화재가 난 건물은 지상 8층, 지하 1층 건물로 지하층 약 265㎡이 불에 탔다. 종업원 전모(25)씨가 불을 끄는 과정에서 다리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전씨에 따르면 주방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가열된 식용유에 불이 났다.
경찰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