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25>
올드 잉글리시 십독
키 56㎝ 이상
체중 30㎏ 이상
털빛 회색 청색
(영국)
이름에 '올드'가 들어가긴 하지만 이 개의 역사는 200년 밖에 안 된다. 처음엔 소떼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금은 애완용이나 동반용(컴패니언)으로 사육된다.
털이 많기도 하거니와 북실거리고 굵어 실뭉치 같은 인상을 주며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올드 잉글리시 십독
키 56㎝ 이상
체중 30㎏ 이상
털빛 회색 청색
(영국)
이름에 '올드'가 들어가긴 하지만 이 개의 역사는 200년 밖에 안 된다. 처음엔 소떼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금은 애완용이나 동반용(컴패니언)으로 사육된다.
털이 많기도 하거니와 북실거리고 굵어 실뭉치 같은 인상을 주며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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