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노왕섭 기자 = 11월 9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세종 한신 휴시티’의 청약이 지난 13일로 접수 마감하며 청약경쟁률이 평균 16.7대1로 최초 원주민 사업을 (주)한신공영이 책임 시공함으로써 분양에 대한 성공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사진=세종한신휴시티 조감도, 한신공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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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노왕섭 기자 = 11월 9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세종 한신 휴시티’의 청약이 지난 13일로 접수 마감하며 청약경쟁률이 평균 16.7대1로 최고 61.6대1을 기록해 최초 원주민 사업을 (주)한신공영의 책임시공으로 분양에 대한 성공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세종 한신휴시티’ 문을 열고 나서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BRT 정류장을 무기로 고객들과 만난 세종 한신 휴시티는 세종시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알려진 원주민 사업으로서 세종시를 가장 잘 이해하는 토지보상 원주민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분양 이전부터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모아졌는데 청약경쟁률로 1차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게다가, 세종시 오피스텔 최초로 2개 타입 24실의 복층 오피스텔을 선보이며 차별화한 상품 구성도 평균 40배를 넘는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공급될 세종시 오피스텔의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공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된 세종 한신 휴시티는 16일(금)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일(화)~22일(목)까지 사흘 동안의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업무시설 중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오피스텔로서 성공분양률까지 상한가를 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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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신휴시티’ 문을 열고 나서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BRT 정류장을 무기로 고객들과 만난 세종 한신 휴시티는 세종시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알려진 원주민 사업으로서 세종시를 가장 잘 이해하는 토지보상 원주민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분양 이전부터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모아졌는데 청약경쟁률로 1차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게다가, 세종시 오피스텔 최초로 2개 타입 24실의 복층 오피스텔을 선보이며 차별화한 상품 구성도 평균 40배를 넘는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공급될 세종시 오피스텔의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공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된 세종 한신 휴시티는 16일(금)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일(화)~22일(목)까지 사흘 동안의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업무시설 중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오피스텔로서 성공분양률까지 상한가를 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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