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김재욱 기자 = 경북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치산관광지에 조성한 이색적인 캐라반 캠핑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신녕면 치산리 치산관광지내 2만㎡ 부지에 캐라반 14동, 소공연장, 산책로, 관리동을 구비한 캠핑장을 조성하고 9일 첫 손님을 맞았다.
이용객들은 캐라반 시설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1박2일동안 주변관광지를 둘러보며 흥분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 수량이 풍부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치산관광지는 잘 알려진 하계 휴양지다. 수도사~진불암~동봉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등산 마니아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곳이다.
영천시에 따르면 11월~12월 주말 치산관광지 캠핑장 예약율은 100%를 달성했고 평일 예약율도 70%를 넘어서는 인기다.
오토 캠핑형 휴양문화가 여가 트랜드로 자리 잡고 공중파 방송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치산관광지 캠핑장 개장 소식이 입소문을 타 이용예약이 줄잇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 개장으로 치산계곡, 팔공산 등산코스, 은해사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불편이 없도록 운영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1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신녕면 치산리 치산관광지내 2만㎡ 부지에 캐라반 14동, 소공연장, 산책로, 관리동을 구비한 캠핑장을 조성하고 9일 첫 손님을 맞았다.
이용객들은 캐라반 시설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1박2일동안 주변관광지를 둘러보며 흥분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 수량이 풍부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치산관광지는 잘 알려진 하계 휴양지다. 수도사~진불암~동봉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등산 마니아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곳이다.
영천시에 따르면 11월~12월 주말 치산관광지 캠핑장 예약율은 100%를 달성했고 평일 예약율도 70%를 넘어서는 인기다.
오토 캠핑형 휴양문화가 여가 트랜드로 자리 잡고 공중파 방송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치산관광지 캠핑장 개장 소식이 입소문을 타 이용예약이 줄잇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 개장으로 치산계곡, 팔공산 등산코스, 은해사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불편이 없도록 운영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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