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지역의 대표적 특산물 중 하나인 단장대추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대추 농가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제5회 밀양 대추 축제'가 개최된다.
밀양시와 대추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대추 집산지인 단장면 범도리 아불교 하천둔치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밀양 대추축제는 2008년부터 개최해 올해가 5회째다.
대추축제 첫날인 20일 오전 10시 투호 던지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제2회 밀양실버가요제, 오후 1시 은어잡기체험, 무형문화재 공연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 축하공연 등 행사가 펼쳐진다.
둘째 날인 21일은 대추 OX 퀴즈게임, 보물찾기, 대추씨 멀리 뱉기, 대추 찰떡 치기에 이어 오후 4시 폐회식, 제31회 밀양예술제, 제2회 밀양주부가요제를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이외에 부대행사로 대추 홍보관, 미르피아 홍보관, 대추전시 판매관 등 홍보관 운영과 대추 정량 달기, 밀양축협 한우 시식판매장, 평리 녹색체험마을 홍보관 등이 다양하게 열린다.
대추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밀양 대추의 우수성과 상품성 홍보와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고 즐기면서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대표 향토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장면 일원에서 재배되는 대추는 400여 년 전통을 지닌 전국 우리나라 대추의 첫 재배지로서 재약산과 천황산 중간지의 입지적 조건이 양호하며, 주·야간의 온도 차가 심해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색이 붉으며 광택이 뛰어나고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email protected]
밀양시와 대추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대추 집산지인 단장면 범도리 아불교 하천둔치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밀양 대추축제는 2008년부터 개최해 올해가 5회째다.
대추축제 첫날인 20일 오전 10시 투호 던지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제2회 밀양실버가요제, 오후 1시 은어잡기체험, 무형문화재 공연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 축하공연 등 행사가 펼쳐진다.
둘째 날인 21일은 대추 OX 퀴즈게임, 보물찾기, 대추씨 멀리 뱉기, 대추 찰떡 치기에 이어 오후 4시 폐회식, 제31회 밀양예술제, 제2회 밀양주부가요제를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이외에 부대행사로 대추 홍보관, 미르피아 홍보관, 대추전시 판매관 등 홍보관 운영과 대추 정량 달기, 밀양축협 한우 시식판매장, 평리 녹색체험마을 홍보관 등이 다양하게 열린다.
대추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밀양 대추의 우수성과 상품성 홍보와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고 즐기면서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대표 향토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장면 일원에서 재배되는 대추는 400여 년 전통을 지닌 전국 우리나라 대추의 첫 재배지로서 재약산과 천황산 중간지의 입지적 조건이 양호하며, 주·야간의 온도 차가 심해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색이 붉으며 광택이 뛰어나고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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