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초기 직장암 진단을 받은 뒤 선종을 제거하고 회복 중인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위너 백청강(23)이 가수 박완규(39)의 콘서트에 출연한다.
9일 박완규의 매니지먼트사 라디오스타에 따르면, 백청강은 박완규가 13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치는 콘서트 '연(演)'에 게스트로 나선다.
라디오스타는 "백청강이 최근 퇴원 뒤 박완규와 전화통화에서 아프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나보다 더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백청강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공연 등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박완규와 뜻을 함께하고 싶어해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완규는 공연 수익금 일부를 '청소년 힐링캠프'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백청강 외에 김경호, 셰인, 이성욱, 소찬휘 등이 게스트로 나선다.
[email protected]
9일 박완규의 매니지먼트사 라디오스타에 따르면, 백청강은 박완규가 13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치는 콘서트 '연(演)'에 게스트로 나선다.
라디오스타는 "백청강이 최근 퇴원 뒤 박완규와 전화통화에서 아프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나보다 더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백청강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공연 등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박완규와 뜻을 함께하고 싶어해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완규는 공연 수익금 일부를 '청소년 힐링캠프'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백청강 외에 김경호, 셰인, 이성욱, 소찬휘 등이 게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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