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故이정화 여사 3주기…현대家 한자리에

기사등록 2012/10/04 19:54:00

최종수정 2016/12/28 01:21:00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이사와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 이정화 여사의 3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4일 오후 서울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yatoy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이사와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 이정화 여사의 3주기 제사 참석을 위해 4일 오후 서울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상권 최현 기자 = 4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부인인 고(故) 이정화 여사의 3주기를 맞아 범(汎) 현대가(家)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서울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자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 부회장을 비롯해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이사와 부인인 노현정씨 등 직계가족과 친지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정 회장과 정 부회장은 미리 자택에 도착해 제사에 참석한 친지들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대건설 인수를 두고 정 회장과 대립했던 2010년 1주기와 2011년 2주기 때에도 고 이정화 여사의 제사를 챙겨왔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이번 제사에도 참석했다.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가족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하고 있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은 이번 제사에 불참했다. 

 한편 올해 행사는 비교적 조용하게 치러졌다.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 8월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故) 변중석 여사의 5주기에 이어 약 두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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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故이정화 여사 3주기…현대家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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