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경희대학교는 16일 서울 동대문구 교내 평화의전당에서 경희의료원과 '암을 넘어선 삶, 희망나눔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암환자와 가족은 물론 모든 이들이 모여 사랑과 긍정의 힘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1~3부로 나눠 치유와 희망, 비전이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암 치료의 최신 방향', '병과 싸워 이기는 법: 나는 이렇게 암을 극복했다',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암센터'에 대해 들려준다.
암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는 물론 피아니스트 이루마, 이해인 수녀,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등 유명 연사들이 참여해 삶의 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일부터 15일까지 경희의료원 희망나눔토크 홈페이지(www.khmc-event.or.kr)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 모두 당일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참가자 1000명에게는 이루마 사인 음반, 이해인 수녀 사인 서적, 액세서리, 건강검진권 등도 제공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