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반림중학교(교장 정명기) 학생자치회 임원명과 교직원들이 19일 학교 정문에서 흡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창원 반림중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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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반림중학교(교장 정명기)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금연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21일 반림중에 따르면 학생자치회 임원 20여 명과 교직원 70명은 19일 오전 8시부터 학교 정문에서 흡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담배는 이제 그만', '사랑해요 엄마 아빠, 약속해요 담배 끊기'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금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으며 등교를 하던 전교생 1041명이 서명을 했다.
또 서명운동을 펼친 교직원 70명 전원이 서명을 하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금연 운동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반림중에 따르면 학생자치회 임원 20여 명과 교직원 70명은 19일 오전 8시부터 학교 정문에서 흡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담배는 이제 그만', '사랑해요 엄마 아빠, 약속해요 담배 끊기'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금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으며 등교를 하던 전교생 1041명이 서명을 했다.
또 서명운동을 펼친 교직원 70명 전원이 서명을 하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금연 운동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반림중학교(교장 정명기) 학생자치회 임원명과 교직원들이 19일 학교 정문에서 흡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친 가운데 등교하던 학생들이 서명하고 있다. (사진=창원 반림중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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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기 교장은 "최근 한 조사에서 중학생의 3% 가량이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은 물론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금연 서명운동을 실시했다"며 "청소년기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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