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김현진 기자 = 제6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종선 의원이 선출됐다.
대전시의회는 17일 제203회 임시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박 의원(유성구2 선진당)을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 윤리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는 공직자들에게 그 어느때 보다도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의원 모두가 의원 윤리강령, 윤리실천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 모범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신상과 관련된 매우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만큼 윤리특위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6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윤리특위는 2014년 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 자격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대전시의회는 17일 제203회 임시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박 의원(유성구2 선진당)을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박 윤리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는 공직자들에게 그 어느때 보다도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의원 모두가 의원 윤리강령, 윤리실천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 모범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신상과 관련된 매우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만큼 윤리특위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6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윤리특위는 2014년 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 자격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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