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출신인 오승휴(사진 왼쪽) 수필과비평작가회의 제주지부장이 25~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계수필대학세미나에서 공헌 작가로 선정돼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필과비평사와 수필과비평작가회의가 주최한 수필대학하계세미나는 정종명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진동규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차윤옥 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 이상문 한국펜클럽 부이사장, 백시종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 김길웅 제주문인협회장, 정수현 한국문화원연합회 제주도지회장, 정윤택 제주수필문학회장 등 전국 16개 시·도 각 분야의 문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오승휴 수필가는 부산 출신 박옥근 수필가와 함께 제12회 수필과비평 문학상을 받았다.
제주 출신 오승휴 수필가는 늦깎이로 등단, 여러 차례 주목받는 수필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과 함께 수필과비평작가회의 제주지부장으로 제주지부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수필과비평작가회의는 연 2회 전국을 돌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작가회의에 공헌한 작가를 2명 선정, 시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번 수필과비평사와 수필과비평작가회의가 주최한 수필대학하계세미나는 정종명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진동규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차윤옥 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 이상문 한국펜클럽 부이사장, 백시종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 김길웅 제주문인협회장, 정수현 한국문화원연합회 제주도지회장, 정윤택 제주수필문학회장 등 전국 16개 시·도 각 분야의 문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오승휴 수필가는 부산 출신 박옥근 수필가와 함께 제12회 수필과비평 문학상을 받았다.
제주 출신 오승휴 수필가는 늦깎이로 등단, 여러 차례 주목받는 수필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과 함께 수필과비평작가회의 제주지부장으로 제주지부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수필과비평작가회의는 연 2회 전국을 돌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작가회의에 공헌한 작가를 2명 선정,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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